Entries by 운영자

[언론보도] 공상하라 공부하라 공유하라

      윤태성 교수님의 글이 매일경제 오피니언으로 보도되었습니다.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20/03/278591/     위기 뚫고 나아가는 힘은 성공·실패 쌓은 직원에 달려 신사업 시작은 `하찮은` 공상 동료들과 공유하며 길 찾아 기업은 성취늘릴 보상 고민을     위기는 기업 규모를 가리지 않고 찾아온다. 위기를 만들지 않는 게 최선이지만 이는 불가능하다. 내부에서 스스로 만드는 위기도 있고 외부에서 갑자기 […]

[소식] 박민재 박사 교수 임용

우리학부 졸업생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노재정 교수님 연구실 박민재 박사(학위취득 : 2015년)가 2020년 3월부로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e-비즈니스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모두 축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언론보도] 덧셈하는 기업 vs 뺄셈하는 고객

윤태성 교수님의 글이 매일경제 오피니언으로 보도되었습니다.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20/02/142903/     기업이 살아남으려면 상품을 팔아야 한다. 마땅한 상품이 없는 기업이라면 미래의 희망이나 흥미로운 꿈이라도 팔아야 한다. 팔 수 없어서 고민하는 기업은 있어도 팔 수 있는데 고민하는 기업은 없다. 하나라도 더 많이 팔기 위해 기업은 끊임없이 상품을 개발한다. 핵심은 덧셈이다. 기업은 덧셈으로 경쟁한다. 상품에 이것도 더하고 저것도 […]

[언론보도] 국가 차원의 AI 기술로드맵 만들자

윤태성 교수님의 글이 매일경제 오피니언으로 보도되었습니다.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20/01/21967/ 인공지능(AI)은 기업의 사업모델을 바꾸고 대학의 교육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을 완전히 바꿀지 모른다는 예측도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기업이나 대학이나 혼란에 빠져 있다. AI 개발에 뒤처지면 경쟁에서 영원히 낙오된다고 생각한다. 흔히 말하는 AI는 특정 기술을 나타내지 않는다. 다양한 기술과 응용 분야를 포함한 광의의 기술이다. 단일 기업이나 […]

[언론보도] 한 입으로 여러 말 하는 능력

윤태성 교수님의 글이 매일경제 오피니언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원본링크 바로가기 내가 분명히 알고는 있지만 표현하기 어렵다 보니 형용사나 부사를 사용하게 된다. 굉장히 어렵다거나 아주 조금 사용한다는 식이다. 이에 비해 내가 알고 있으면서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으면 형식지라고 한다. 형식지는 매뉴얼이나 공식처럼 명사나 동사를 사용하며 숫자로 표현한다. 생각은 대부분 암묵지다. 형식지로 나타낼 수 있는 부분은 생각의 일부에 […]

[언론보도] 기술개발이 실패하는 4가지 이유

윤태성 교수님의 글이 매일경제 오피니언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원본링크 바로가기   어느 기업이나 기술 개발에 열심이다. 기술 개발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지만 성과는 제품의 형태로 나타난다. 기술 자체가 제품일 수 있고 기술을 이용한 인공물이 제품일 수도 있다.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 역시 훌륭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업 내부에서만 사용할 수도 있고 외부로 판매할 수도 있다. 기업 내부에서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

[수상] 2019 한국전략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 지속가능경영 학술연구우수논문상 수상 (정현주 교수님 연구실 김현수 학생)

지난 11월 8일, 우리학부 정현주 교수님 연구실 김현수 박사과정 학생이 한국전략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지속가능경영 학술연구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논문제목: “Motivation to Environmental CSR: A Behavioral Perspective on the Pursuit of Explorative Search Behaviors” * 저자: 김현수, 정현주, 이철호   모두 축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